백수는 병씬이 맞음


부모탓, 환경탓, 나라탓하면 밑도 끝도 없고, 납득이 안되는 병씬같은 핑계임


어짜피 아무도 너한테 관심없어, 니가 핑계를 늘어놓든 딸딸이를 치든 망하는 건 니 인생인데


이런 얘기하면 또 "응, 그래 망하는 건 내 인생이니깐 이렇게 살다가 죽을거야" (이거 또한 자기합리화, 이샛기들 종특임)


ㅈㄹ해라 ㅋㅋㅋㅋㅋ 그런게 모순이라는 거야. 생 마감하는 그 날까지 별의 별 생각 다 하면서


늙어서 이제 본인이 병씬샛기라는 걸 차차 알아가는거지


어짜피 자업자득이라 젊을 때 일 안하고 빼기다가 4050 쳐먹고


커뮤에서 2030보면서 ㅅㅂ 부럽다. 내가 저 나이라면 기부니가 좋을텐데 이 ㅈㄹ하면서 생 마감하겠지


40넘어가서 후회해봤자 늦었다. 늘 하던 핑계거리 만들기나 하겠지. 애초에 시작할 샛기라면 늦어도 30 언저리에


"나는 병씬 샛기다. 주제 파악하고 지금부터 밑바닥 인생답게 바닥부터 시작하자" 이런 애들이 40쯤에 이제 좀 사람답게 살지


늘 핑계거리만 구구절절 내놓고, "ㅅㅂ 빌게이츠, 일론머스크 존나 부러워, 그들의 자식으로 태어나지 못한게 난 망한 인생이야!!!"


ㅈㄹ을 해라 ㅋㅋㅋㅋ 평생 그 생각하다가 생마감해야지?


백날 이런 얘기하면 뭐하냐


또 방구석에서 홀애비 냄새 풍기면서 게임이나 쳐 하고, 쿨타임 돌면 팬티 재끼고 딸딸이 치고


주제도 모르고 "ㅈ소 가서 200벌바엔 집에서 딸딸이나 치는게 낫다" 조까 병씬아 ㅋㅋㅋㅋ


당장 나가서 200이라도 받으면 감사할 줄 알아야지


내가 일한 만큼 돈을 받고 조금씩 삶이 나아지다보면 없었던 꿈도 생기고


게임 중독이였던 샛기는 게임도 접는 경우도 있고 (솔직히 게임 재미 없잖아? 멍하니 할거 없으니 시간 떼우기 씹샛기들아


그러다보면 너에게도 욕심이라는 게 생겨서 나도 연애 해볼까? 나도 차 마련해볼까? 나도 조그만한 내 집 마련 해볼까?


나아가 삶에 여유가 생기면 "이제는 결혼도 하고 싶어지네?"


니들이 지금 백수샛기에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니깐 꿈도 희망도 없는거야


200따리 벌어서 뭐하냐고?


니들 삶이 달라지는 시발점이 200월급에서 시작된다


게임 그만하고 니들 인생이나 RPG처럼 육성을 해 병씬샛기야





(개미와 베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