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백수들에게 미래가 없는 게 정말 나쁜 것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없음
내가 쟁취하지 못 한 기회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미래가 될 수 있음
막말로 찐따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스펙 쌓아서 좋은 직장 취직하는 것보단
키 크고 잘생긴 남자들이 좋은 직업 가져서 좋은 유전자 많이 퍼트릴 수 있게 양보하는 것이 더 나음
노가다, 딸배, 물류센터도 외노자들한테 양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한국에 오는 외노자들은 남의 나라 와서 힘든 일 할 정도로 행동력 강한 놈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돈 모아서 자국으로 돌아가 그 우월한 유전자 퍼트려주는 게 인류에게는 더 이득임
인류를 파괴하고 싶다며
냅두셈. 평생 저러다가 마감하는거. 지가 백수짓해서 남한테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니 ㅋㅋㅋㅋ 그 사람은 기회 줬다고 생각 1도 안함. 뷰우우우웅신 머저리 이러고 말지 ㅋㅋㅋㅋ
첫 줄 "미래가 없는 게 정말 나쁜 것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없음" 없음????? "내가 쟁취하지 못 한 기회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미래가 될 수 있음" 이 문장이 성립이 되려면 부모한테 피해 되면 안되고, 손도 벌리지 말고, 어디가서 징징거림 단 1번도 하지 말아야 한다. 나중에 우울증 도져서 "ㅅㅂ ㅈ같은 인생 징징징" 이러면 맥락이 안맞잖아? 백수로 살든 말든 아무도 관심없어. 피해만 안주면 돼. 부모한테 피해주지말고. 너처럼 누군가에게 소중한 기회를 줄 수 있다. 우월 유전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긍정적인 척 번지르르르 할거면 절대 살면서 단 1번도 징징거리지말아라
부모한테 왜 피해를 주는 거라 생각함?
부모는 이 세상에 나를 낳아서 고통스럽게 만든 장본인인데 내가 부모 등골 좀 빨 수도 있는 거지
니가 지금 피해를 주는지 안주는지 들어봐야 알겠지만, 니가 부모한테 손 벌리고, 집구석에서 홀애비 냄새 풍기면서 너한테 들어가는 식비, 니가 쓰는 전기, 가스, 등등 성인 되었으면 짐이야 짐. 대학생, 취준생이면 부모가 서포트해주는 건 좋다고 보는데, 넌 평생을 그럴거 같아서 ㅋㅋㅋㅋ
부모는 나를 낳을 때 내가 살아가면서 느낄 고통에 대해 생각하면서 낳았음?
"부모는 이 세상에 나를 낳아서 고통그럽게???" 가슴에 손을 얹고 니가 니 인생 망친 건 아니고??? 설마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고 밥상 다 차려주고, 취업하게끔 하나부터 열까지 부모가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너는 누워서 숟가락만 얹고?
그렇지 않으니깐 나도 부모의 고통을 생각해야 할 도리가 없음
내가 널 무작정 까려고 하는게 아니라, 너의 그 썩어빠진 생각들이 결국엔 너한테 다 돌아온다는거야. 막말로 부모가 태어나자마자 갖다 버려서 책임감 1도 없이 성장했다고 한들 뭐가 달라지냐는 거야. 평생을 하소연하다가 끝낼거야? 불행한 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너야. 너가 그 불행을 합리화해봤자 너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ㅈ같은 생각만 펼쳐놓고 커뮤 들어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고 달라질게 없다니깐.
사람이 변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그 생각 자체가 잘못됐음
사람은 변하지 않아도 됨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적자생존에 의해 살아남아 번성하면 됨
너가 되도않는 "우월 유전자에게 나 같은 하찮은 존재가 노력하지 않아서 기회를 준다" ㅈㄹ같은 생각이야 ㅋㅋ 걔들은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뿐이지, 밑바닥 애들이 자기합리화로 바닥 깔아드립니다~ 이래도 신경 1도 안써.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고. 니가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지. 니가 말하는 우월 존재들에게 기회를 주려면 너 스스로가 여유가 있고 타인에게 빛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암흑 그 자체인데 뭔 기회고 자시고 우월이고 나발이고 그런 건 혼자 똥꼬 만지는 짓거리라니깐
위에도 말했듯이, 니가 그 누구에게도 피해주지않고, 너가 말하는 가치관이 성립이 되려면 징징거려서도 안된다. 그러면 너가 백수를 하든, 딸딸이를 치든, 엉덩이로 이름을 쓰든 너가 좋다면 만사 오케이야
득도했노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배당받을건데 왜미래가 없노??
초능력으로 지구를 없애겠다고 한지는 언제고 이제는 우월한 유전자 퍼트리는게 인류에게 이득이라고?
나는 인간을 고통스럽게 학살한다고 한 적이 없음
모든 인간을 핵폭발로 순식간에 없애버려서 삶이란 고통으로부터 구원해주는 거임
방향은 다르지만 나도 인류의 행복을 바라고 있음
우월한 유전자를 퍼트린다고 해도 모두가 행복한건 불가능하다는거 너도 잘 알잖아?
열등한 유전자가 도태됨으로 인해 고통의 총량을 점점 줄어듦
태초의 생명체부터 지금까지 열등한 유전자들이 수없이 도태되면서 지금의 세상이 만들어졌는데 아직도 못 깨달았나.
그러니깐 그 도태되어야 할 유전자의 양이 아직도 부족한 것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인간까지 오는 데 300만 년이 걸렸고
또 지금의 인류에서 존잘, 존예, 아이큐 130 이상만 남은 새로운 인류로 진화하려면 많은 인간들이 도태되어야 함
행복한 사람도 많은데, 왜 죽이고 ㅈㄹ이야 ㅋㅋㅋㅋ 행복한 사람들 하루아침에 억울하게 죽게 생겼네 ㅋㅋㅋㅋ
그 사람은 행복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이 낳은 자식들은 불행할 확률이 높음
우월한 유전자도 언젠간 열등한 유전자로 변할텐데 끊임없이 많은 생명이 도태되고 고통받아야 한다고?
우월한 유전자를 퍼트려서 고통을 줄인다는 건 잘못된 생각임
지크 예거가 모든 엘디아인을 불임으로 만들어 세계를 구하려고 했던 걸 생각해보면 알 거임
고통이 없어지려면 발전된 과학기술로 몸을 통제하거나 모든 생명이 멸종하는것밖에 답없음
엘디아인은 멸종되어 고통에서 벗어났지만 남은 세계인들은 지구에서 끝없이 고통받음
저능아가 득도한거마냥 글싸는게 개콘임
확률적으로 백수갤에 다른 커뮤니티보다 저능아가 많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쓰레기장에 지가 발 들여놓고 왜 쓰레기 많다고 징징대네
계속 나 따라다니면서 저능아 저능아거리던데 학벌이나 학교 성적에 컴플렉스 있음?
ㅋㅋㅋㅋㅋ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