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들이 자꾸 술마시자하고 (돈은 매형들이 다냄) 노래방가고 "재밌지" 이러면서 청춘이 아깝다.  (돌려말하면서) 아직도 겜할꺼냐? 이러는데 

92년생 백수 입장에서는 날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어 안그래도 저번에 비트코인 청산나가지고 열받아서 몇 일동안 잠도 못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