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들이랑 전화하는거 오늘 들었는데 자식들 근황얘기였던거 같더라외동아들인 나는 지잡백수히키다. 친척중에서도 나만 좆병1신 앞가림도 못하고나도 한때는 부모의 자랑이 되고 싶었는데..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좆같네 인생 시1발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