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지인 회사인데 b2인가 수입 업체고 월급 350~400 이라는데
내가 아버지랑 프랜차이즈 하면서 20대 다 보내서 고졸에다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몸 쓰는거 뿐이고
3년을 백수로 박혀 있던 히키코모리 백수에다 대인기피증, 우울증, adhd 약 먹는 중이고
보다 못한 누나가 가서 배우라는데 가는거 맞냐
낙하산에다 할 줄아는거 없는 30대 중반 늙은이라 직원들 입장에서는 ㅈ 같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