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래 그동안은 부모님이 먹여살렸으니까 간절함을 느낄새가 없었고 핸드폰이란 악마 때문이라고도 치자지금은 통장에 돈도 없어서 좆됨은 느끼니까... 일당이라도 벌러 가야된다 그래 뭐 ... 이게 다 너무 편해서 생긴일임
안일하고 미래에대한 걱정이 전혀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