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을 자리에 키 180이고 머리 작고 잘생긴 남자애가 들어오는게


차라리 일하는곳에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지



키 160대 나같은새끼가 한 자리 꿰차고 있는거 생각하면


존나 미안하다 요새 왜케 키크고 잘생기게 태어난 애들만 보면 세상이 원망스럽냐



갈수록 외모가 전부인 세상이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