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하면서
정상인으로서 살아가는 다른이들과
170 이상의 키와 올바른 남성의 씩씩한 마음가짐을 가진
다른 남성들을 보면서
난씨발 도대체 뭐하는새낀가 속으로 생각하고
또씨발 이 뻘글을 적는다...

내가 다른회사로 옮긴다고
이 문제가 해결될까?
아니 절대 그렇지 않아
나같은 씨발새끼는 면접에서 걸러졌어야 했는데
대표님이 무슨 심정이었는지 너를 붙여준 것이었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너는
이 회사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그대로씨발 나가뒤지던가
아니면씨발 히키코모리가 되갖고 그대로씨발 굶어뒤지던가

난씨발 왜 정신병자일까?
정신병은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걸리는 것도 아니고
씨발 정신병을 걸리고 싶어 안달난새끼가 있을리 없을뿐더러,
정신병을 안겨주셨으면씨발
다른 무언가가 상타취여갖고 개날라다닐수 있었어야
밸런스가 똑바로 쳐맞지 씨발
그것도 아닌데씨발
뭐하러 뭐때문에 정신병자여야 되는 것일까?

나도씨발 다른사람들처럼
사람다운 말과생각과행동을 하면서
올바른 일상생활을 하면서
다른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
씨발 때려죽여야 마땅한
괴물새끼가 사는 삶을 누가 살고싶겠어?
괴물새끼는 애초에 이 세상을
살 수도 없고 살아서도 안되고 살지 말아야 하는데
그 누가씨발 괴물의 역할을 자처하고싶겠어?

그렇다면 씨발 죽어야겠지?
근데씨발 뒤진다고 한강가면
"생명은 소듕햇!" ㅇㅈㄹ하면서
경찰 쫓아오고 구조해주고 벌금이나 쳐멕일것이고
그렇다고 씨발 살아야겠다면
씨발 벌어서 쳐먹고 살아야 하는데
나같은 괴물새끼한데
벌어쳐먹을 수단과 방법은 아무것도 없고
그러면 씨발 죽어야되는데
씨발 뒤진다고 한강가면
"생명은 소듕햇!" ㅇㅈㄹ...

그럼씨발 나는
뭐하는 새끼인걸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