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랑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이 두마디가 사실상 현대인들에 추구하고 받아들이는 '삶의 이유(행복)'와 '지향점(어디서나 행복을 찾는 마음가짐)'인데 너무 모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함..
어디서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뼈빠지게 일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금방 찾을 수 있는 행복을 두고 미래의 행복을 찾는 바보가 돼.
그렇다고 일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본인이 아무리 행복하고 싶어도 '남들이 말하는 표준적인 행복'은 손에 들어오지 않아.
마음가짐이란 나의 의지만이 아니라 타인과 사회의 의지와 개념 또한 영향을 미치는데 '사소한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삶'은 '행복을 찾아 뼈를 가는 사람들'의 시기 질투로 너절해지고 압박을 받아서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를 불행에 가두고 충분한 성과를 이룸에도 좌절하거나 스스로 포기해 백수나 히키코모리가 되어서 틀어박혀.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데 누구도 행복할 수 없어.
결국 현대사회에서 제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체념에 가까운 행복론을 믿고 불안을 애써 누르고 살거나 매일매일 기준 있는 행복의 뒤통수를 잡기 위해 전력질주하는 탈력의 삶뿐이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답답한 문제구나.
나의 답은 하난데 채점자는 수백이니.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이 두마디가 사실상 현대인들에 추구하고 받아들이는 '삶의 이유(행복)'와 '지향점(어디서나 행복을 찾는 마음가짐)'인데 너무 모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함..
어디서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뼈빠지게 일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금방 찾을 수 있는 행복을 두고 미래의 행복을 찾는 바보가 돼.
그렇다고 일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본인이 아무리 행복하고 싶어도 '남들이 말하는 표준적인 행복'은 손에 들어오지 않아.
마음가짐이란 나의 의지만이 아니라 타인과 사회의 의지와 개념 또한 영향을 미치는데 '사소한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삶'은 '행복을 찾아 뼈를 가는 사람들'의 시기 질투로 너절해지고 압박을 받아서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를 불행에 가두고 충분한 성과를 이룸에도 좌절하거나 스스로 포기해 백수나 히키코모리가 되어서 틀어박혀.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데 누구도 행복할 수 없어.
결국 현대사회에서 제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체념에 가까운 행복론을 믿고 불안을 애써 누르고 살거나 매일매일 기준 있는 행복의 뒤통수를 잡기 위해 전력질주하는 탈력의 삶뿐이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답답한 문제구나.
나의 답은 하난데 채점자는 수백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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