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동물의 한종일 뿐이다 

모든 동물은 죽으면 커다란 강을 건너야 한다 


그곳을 건너면 지구의 핵쏙으로 빨려 들어가 정화되고 

새로운 생명으로 재 탄생한다 

졸업은 새로운 출발이기 때문이다 

간혹 이승에 미련이 많은 동물은 몇일에서 몇년 혹은 수십년을 머물기도 한다 


나는 무당체질이라 영을 잘보는 편이다 

다같이 있는 방에서 나홀로 그 귀신을 보았고 

나중에서야 거기서 작년에 죽은 사람이 있더라


나는 미래속에서 살고 있다 

물론 그힘의 원동력에는 돈이 있지 

나는 돈버는 잘버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행복한 나날이 즐기면서 살수 있는것이다 

너네에게 훈수두면서 말이지 ㅎㅎ

설령 로또1등이 된다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것보다 즐거운건 아직까진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