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실업급여 타먹기 시작한 30백수임 오늘 아침에 아빠가 카톡으로 워크넷에 어떤 중소기업 직원구한다는 공고문 링크보내고 여기 24일까지 입사지원 받는데 다니는거 어떠냐 연락왔었음 난 이번달부터 막 실업급여 받기시작한 것도 있고 지금당장 일하기는 싫어가지고 순간적으로 이미 지난주에 봤던 공고이고 어제 입사지원서류 냈었다고 아빠한테 구라쳤다!! 뭐 나중에 물어보면 서류탈락했다 또 구라칠 예정이고
니네들도 워크넷 같은데에 입사지원 하지도 않았는데 부모님 눈치보여서 입사지원했다고 구라친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