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통체중이었는데 코로나 시작되고 집에 틀어박혀있다보니까 4년동안 살이 20키로가 쪘어.. 160에 80됐어
한달전부터 시작한 일도 재택근무라 밖에 나갈일도 없고(원래 집순이기도 함)
운동도 싫어하는 타입이라 하루종일 먹고 일하고 끝임
그래도 살찌기전에는 알바하다가 번호도 많이따여보고 남친도 사귀고 그랬는데 살찐후에는 자신감도 없어서 더 나가기 싫어..ㅜㅜㅜ
운동하면 되는거 아는데 진짜 좀만 운동해도 숨차고 아픔
집에 있으려니 음식 조절도 잘 안되고..
건강 생각해서라도 살빼야하는데 어떡하지 주위 헬스장도 없음 그리고 끊는다 해도 안나갈듯 의지박약.. 정신좀 차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