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kGvIOQh5E0
짧게 요약하자면
영상 속 아주머니가 아들이 한명 있는데 , 저 아들이 사고로 2번의 대수술을 받고 1년이 지나 혼수상태에서 일어나게 됨
근데 아들이 사고로 뇌를 다쳐 지적장애 3급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아들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서
4년 동안 하루 한끼와 30분~1시간을 자면서 깨어있는 동안에는 일만함
물론 방송이라 어느 정도 과장이 있었겠지만
아들 하나를 위해 저렇게까지 할 수 있다는게 참 강하다고 생각이 드네
요새 애들 힘들다 힘들다 이러는데
이런거 보면 사실 다 투정 부리는 거로밖에 안 보임
혼자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듬
사람몸이 강철이 아닌데..ㅠ - dc App
아들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