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이 좆같은 사회에 환멸을 느낀다. 어차피 나같은 서민은 노력해도 성공못하고 일만 하다 죽는 노예다. 심지어 남들 다 하는 연애조차 ㅎㅌㅊ 와꾸에 키작남이여서 하기 힘들고 하더라도 매순간 여친의 사랑을 의심할거같다.


걍 다 포기하명 된다. 인생 별거없다, 의식주 유지하고, 건강하고, 큰 걱정 없으면 그만이다. 힘들게 속세에서 살바엔 방구석에서 편하게 게임이나하면서 살아야겠다.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