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새벽 4시쯤에 우울해서 네이버 지식인에 아무생각없이 짧게 죽음 암시하는 글 올렸는데 자고 일어나보니까 부재중 전화 5통, 경찰서에서 문자옴
경찰이 집까지 찾아오는 바람에 내가 평소에 이런 생각하며 사는거 엄마 귀에까지 들어감. 이것만은 막고싶었는데
엄마는 심하게 충격 받았는지 울었고 난 창피해서 집에서도 얼굴 들고다닐수가 없다
이런생각하는거 부모한테 들킨것도 창피하고 짜증나고 저거때문에 네이버는 한달 정지 먹었지 그리고 경찰에 찌른 새끼 누군지 모르지만 진짜 죽탱이 갈기고 싶음
오지랖 드럽게 넓네 병신새끼가 인생 ㅈ같아 우울해 죽겠는데 남이 하던말던 뭔상관 신고하고 지랄 ㅉㅉ
나참...씨발 이젠 살다살다 별..어휴
힘내라.... 너도얼마나 힘들었으면 하소연겸 올렸던글이었을텐데 경찰까지올지 생각도못했을텐데 당황스러웠겠네 인터넷에 그런글도 함부로 못올리겠네
토닥토닥
와.. 대박이네 글만올려도 경찰이 다 아는구나 얼마나 힘들었으면.. ㅠㅠ
어머니 충격받았겠누....
화이팅 하는수 밖에 없다
주작
헐 우리동네 경찰서네 고향집 앞 큰길 나가면 저 경찰서 있음
요새는 누가 신고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경찰이 연락온다함
역사에 이름남기고 가자 - dc App
네이버 쓰지마라 거기 검색 하는것도 싹 다 감시한다 ㄹㅇ로
늦엇지만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