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부모가 주식해보라고 준돈으로


계속 불려서 서른 넘게 먹고산다


솔직히 일하는 것들 다 븅신같다고 생각하고


노동이란 멍청해서 하는 짓이라고 생각함 ㅋ


띨띨해서 남 밑에서 기면서 다녀야 하는 주제에


마치 신성한 일이라도 하는 것 처럼 


나라를 위해 희생할 생각 하나도 없으면서 희생한다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하는 머저리들


걔들보단 차라리 니들 같이 돈 못버는 백수가 훨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