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러 가다가 든 생각인데
엄마 덕에 오늘 이렇게 간다 싶었음
나 집에서 다 포기하고 틀어박혀 있을 적에도
엄마가 정장이나 외투, 신발도 사오곤 했음
언제 무슨 일 있을지 모른다고
그 덕에 면접이 갑자기 잡혀도 있는 옷으로 입고서 갔다온겨
면접이야 떨어졌지만
그래도 엄마 덕에 다녀옴
오늘 면접보러 가다가 든 생각인데
엄마 덕에 오늘 이렇게 간다 싶었음
나 집에서 다 포기하고 틀어박혀 있을 적에도
엄마가 정장이나 외투, 신발도 사오곤 했음
언제 무슨 일 있을지 모른다고
그 덕에 면접이 갑자기 잡혀도 있는 옷으로 입고서 갔다온겨
면접이야 떨어졌지만
그래도 엄마 덕에 다녀옴
잘해드려 - dc App
효자네
효자 추
그런건 알아서좀 해라 3살짜리 애기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