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선순환이 사라졌네


잘봐


가장은 돈을 벌어옴으로써 권위가 생겼어야함 지금처럼 친구같은 아버지가 아니라 엄한 아버지가 유지됐어야 함


아버지가 무섭지가 않으니 나이가 먹도록 집에서 안나가잔아...


아버지가 무서웠어봐 좆같아서라도 돈벌어서 빨리 독립해야겠따 생각 존나 들껄..


독립 일찍 할수록 당연히 결혼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생기고


독립을 했다? 그럼 색시를 맞이 하는데 니가 집을 해왔어 그럼 색시한테 큰소리 칠수 있는 사회가 됐어야함


그래야 아버지의 권위가 생기고 자식들이 무서워 하는거임..



이게 선순환 구조였는데 어느순간엔가 깨졌어 개 좆같은 친구같은 아버지? 염병하네


어떻게 보면 한국 남자들 탓도 있긴 하지 너무 유해졌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