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가 계속 집에만 놀고 잇으니까 엄마가 병원 직원이라 주위에 직원들 이랑 얘기해서 내 일자리 추천해줘서 겨우 거기 지원서 내고

머리도 엄마가 아는데 전화해서 맨날 거기 가고

자취방도 항상 엄마가 직원들이랑 알아서 봐주고

실습지 가는곳도 다들 친구들이랑 다 같이 가는데 나는 엄마가 항상 차타고 데려가주고

맨날 길도 몰라서 전화로 엄마가 알려주고

직원에서 엄마 직장 사람들을 날 뭐라 생각할까
마마보이 그자체임 사회생활은 어찌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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