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기준비한답시고 몇년을 꼬라박았는데 포기하고 다른거 찾으려니 배운게 없고 나이도 차서 갈데가 없네

내 친구들은 전부 직장다니고 있는데 나만 암것도 안하니 미쳐버리겠음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져서 헬스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근육통와서 몸 움직이지도 못하는중..

너희들은 나처럼되지말고 잘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