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기준비한답시고 몇년을 꼬라박았는데 포기하고 다른거 찾으려니 배운게 없고 나이도 차서 갈데가 없네 내 친구들은 전부 직장다니고 있는데 나만 암것도 안하니 미쳐버리겠음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져서 헬스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근육통와서 몸 움직이지도 못하는중.. 너희들은 나처럼되지말고 잘살길
밑에글봐바 나랑 같이 가는거 어떠냐
글보니까 우울증 존나 씨게 왔나봄
너도 속기준비햇냐 ㅋ나돈디
속기했었구나.. 나 이제 속기키보드만 보면 기분이좆같음
소리자바?난 2급은 취득햇엇어
2급이라도땄다니 고수네.. 난 250자까진 개빨리왔는데 이 이상부터 실력안올라서 접음.. 한 4년한거같은데
글세다..취득하고도 일자리 구하기쉽지않더라 나랑 나이도 같네 앞으로 뭐하시게?
후.. 모르겠음.. 배운것도없어서 일단 알바몬이랑 사람인만 하루종일보고있지..
근데 진자 31~34이 거진 젊은나이 최대클라이막스임
나도 글케 생각함.. 이 때도 놓치면 진짜 개좆될거같은 그런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