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햇던 꿈이 어느순간 현실이 되버렷노...
물론 친구들이 먼저 연락 ㅈㄴ햇지만
내 자신부터 쪽팔려서 친구들 연락 다 씹고
폰번 바꾸고 잠수 ㅈㄴ 깊게 탓더니
뭐 당연히 친구한테 연락안오는건 당연한거고
지금 직장다니고 정상인 행동해도 친구들한테 연락하기 ㅈㄴ 개애매한 때네
내가 ㅈㄴ 재밌던 새기 아닌이상 걍 나도 안하는게 맞는거냐
보니깐 카톡프사보면 몇명은 이미 결혼했던데
결혼식도 못갔으면 이건 머
설마햇던 꿈이 어느순간 현실이 되버렷노...
물론 친구들이 먼저 연락 ㅈㄴ햇지만
내 자신부터 쪽팔려서 친구들 연락 다 씹고
폰번 바꾸고 잠수 ㅈㄴ 깊게 탓더니
뭐 당연히 친구한테 연락안오는건 당연한거고
지금 직장다니고 정상인 행동해도 친구들한테 연락하기 ㅈㄴ 개애매한 때네
내가 ㅈㄴ 재밌던 새기 아닌이상 걍 나도 안하는게 맞는거냐
보니깐 카톡프사보면 몇명은 이미 결혼했던데
결혼식도 못갔으면 이건 머
결혼식못가더라도 부주는 하지그랫눙..
5~10마넌 낼빠엔 안내는게 낫지않누 ;;
그런가 난 안내는것보다 걍 10만원씩 줬음 걍
근데 애초에 결혼소식도 몰라서
그러면 안줘도된다 솔직히말해서 다돌려받을수있는돈도 아니고 짜증남
진짜 소중한 친구들은 연락해라 버릴건 버리고 거를건 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