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서 내 쓰고 싶은데로 돈 쓰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돈 없는 백수라 이건 뭐 깜빵에 사는 죄수도 아니고
멀리 놀러 가지도 못하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구속되어 있는 느낌이다
성인된지 오래지만 아직도 애새끼와 다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