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생 개폐급 병신들만 있는곳에 와서 내가 니네보다 낫다고 상대적 우월감 느끼면서 자위질하는 모습이 좀 안쓰럽노

자기 자신인생도 별볼일 없는 병신 노예인생이면서 인생을 다 깨우친 현자마냥 백수들 있는곳에 가서 선생질하는중 ㄷㄷ

안도감이 들겠찌... '쟤네 보다는 나은 인생을 사는중이다...' 라고자기암시 존나 걸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병신 노예인생이...

"일이라도 해라", "너넨 개 버리지 앰생이다." 틀린말은 아니지.

근데 너네가 쟤네 애미애비냐? 대체 무슨 입장으로 말하는거노?
일이라도 한다는 입장으로? 좆소라도 다닌다는 입장으로?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는것부터 자기 자신도 별볼일 없는 버러지 확정 ㅋ

더 잘사는 사람한테 처맞고 오기라도 했나 화풀이 할곳이 없어서 백수갤에다 하노


너넨 임종 직전에 비록 좆소나 여타 기업에서도 말단노예로 살았지만 개백수 병신 폐급인생보다는 낫다고 자위질 하면서 뒤져라.


그리고 그 곁에는 30중반에 설거지거리랑 겨우 결혼해서 낳은 좆소다니는 자식들이 즙이라도 짜고 있겠지...


그렇게라도 해야 그나마 눈은 감고 뒤질테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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