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 게 아니라 사람한테 질려서 일을 못한다
밑에 미사다녀왔다고 한 백붕이인데
사실 교회 안에서도 단체생활 하다가 속상한 일들이 많았어
사제 수녀라고 해서 절대 착하지 않아
신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약하면 그냥 밟는 세상임...교회 안도 이런데 바깥 세상은 더 말할 것도 없겠지
계속 징징대봐야 남는 건 없다는 건 안다
그런데 진짜 너무한 인간들이 많아서 참
지금은 이렇게 말이라도 하지 예전에는 심적 충격이 심해서 무슨 말도 못 했음
엄마한테만 성질내고
나도 진짜 나쁜 놈임
지금은 엄마한테는 화 절대 안 내는데
마음의 상처는 잘 사라지지 않는다
나도 인간이 싫음
하아...동지여
나도 싫은거 보단 무서움... ㅠㅠ
저도 싫으면서 무서워요
그 뭐지.. 무섭다는게... 일적이면 참.. 수 싸움이 엄청 난무 해서 ㅠㅠ 기가 쪽쪽 빨림.. 진짜 게임에서 포지션 한번 잘 못 잡았다가 개고생하는거 ㅠㅠ
나도 천주교인인데다 구직중인데 사람이 무서움 종교인이라고 착한거 아닌거 인정 어느종교 불문하고 - dc App
형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님 안에서 짐을 내려놓고 쉬어 봅시다.
인간 존나 좆같음. 행성 큰거 하나 떨어져서 멸종되어야 함.
이래서 사람은 어느 정도 싸가지가 없어야돼 니가 어느정도 싹수가 노랗다? 너한테 안 개긴다 ㅋㅋ 사람이란 그런 존재들이지 하기야 뭐 찐따도 자기보다 더한 찐따를 만나면 일진이 되는 법이니까
좆간이 그렇지뭐 그냥 기대를 안하면 편함 뭐 어쩌겠음.. 솔직히 이젠 차별이 너무 당연해서 별생각도안듬
강해지는 수밖에 없음.. 신체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노력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