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매일 신세한탄만하고
금수저가 부럽네, 여자는 인생 편하겠네, 건물주 아들이 부럽네
이소리 하는 동안 누구는 투잡 쓰리잡 뛰면서 미래를 위해 돈 엄청 벌고 있고
누구는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서 고시공부 하고 있고
누구는 휴일 없이 주7일 장사하면서 일하고 있다
세상이 무서워? 가진게 없어서 힘들어?
지금 당장 방문 열고 나가지 않으면 길가에 흔히 보이는 파지 줍는 할배꼴 되는거 순식간이다
너희가 매일 신세한탄만하고
금수저가 부럽네, 여자는 인생 편하겠네, 건물주 아들이 부럽네
이소리 하는 동안 누구는 투잡 쓰리잡 뛰면서 미래를 위해 돈 엄청 벌고 있고
누구는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서 고시공부 하고 있고
누구는 휴일 없이 주7일 장사하면서 일하고 있다
세상이 무서워? 가진게 없어서 힘들어?
지금 당장 방문 열고 나가지 않으면 길가에 흔히 보이는 파지 줍는 할배꼴 되는거 순식간이다
ㅆㅍㅌ다
정말 힘들고 지칠때 어쩌다 한번 맘 터놓는 신세한탄은 맘에 득이되지만 신세한탄에 중독되어 매일 매번 항상하는 몸에 베인 신세한탄은 자신에게 독이된다고 생각한다 백붕이들 다들 힘들겠지만 화이팅해보자..
이게 얼마나 멍청한 소리냐면
자기는 시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서연고서성한도 가고, 사업해서 성공하고, 여자한테 인기 많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실제로 자기가 뭔가 대단한 것을 이룬 적은 없고, 아는 사람 누구누구가 ~~했다더라 소리 들으면 자기도 할 수 있을 거라 믿는 거지
최소한 맨날 방구석에 처박혀서 돈낭비 인생낭비로 1년 꼬라박는것보단 간단한 알바하도 하면서 목돈을 모으든가 사고 싶은걸 맘 놓고 사든가 눈치라도 안 보는게 더 낫다는 이야기인데 얘는 진짜 부정을 위한 부정에 사로잡혀서 걍 인생이 불행으로 가득차 있구나. 세상 이렇게 험하고 의미없는 곳인데 왜 사냐 대체
전혀 그런 이야기가 아닌 것 같은데?
여기 어디에 니가 말하는 서성한이 어쩌구 인기가 많고 어쩌구가 있음? 걍 니가 노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은 '최악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좀 과장하면 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임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거기에 '뭐라도 될 거라고 생각하니 멍청한 소리다' 이러는게 니가 보지도 않고 머릿속의 그 편견을 끄집어냈다는 증거임.
자세히 한 번 다시 읽어봐라. 이 글엔 뭐 판사가 되라거나 대단한 사람이 되라거나 그런 내용은 한 마디도 없다
이소리 하는 동안 누구는 투잡 쓰리잡 뛰면서 미래를 위해 돈 엄청 벌고 있고 누구는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서 고시공부 하고 있고 누구는 휴일 없이 주7일 장사하면서 일하고 있다
진짜 넌 답이 없다. 누가 그렇게 하래? 그정도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랑 아무것도 안하면서 신세한탄 하는 백수랑 비교하면서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니네가 신세한탄 하는게 맞냐?'는 메세지를 전달하려는거지 그걸 곧이곧대로 '이렇게 극한으로 노력해!' 이런 메세지로 받아들이는게 이상한거지.
대충 여기 글 몇개 훑어보니 패배주의 사상 확산시키면서 사람들 너랑 비슷핰 급으로 끌어내리는걸 즐기는 사람 같은데, 최소한 이치는 지키고 왜곡은 하지 말자. 너의 그 사상의 이르기까지의 너의 인생이 얼마나 처절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상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건 꼴사납다
넌 노력을 공짜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노력은 공짜가 아니라 내 신체를 소모하고 고통을 증가시키는 행위임
노력을 해서 얻을 수 있는 고통에 비해 기대이익이 터무니 없이 작다고 판단되면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임
넌 세상 모든 것을 선과악, 긍정과 부정의 개념으로 보니깐 내가 하는 말을 이해 못 하겠지
그렇게 따지면 살아서 먹고 자는 것도 노력이란다. 살아있는 인간은 끊임없이 먹고 소화하고 에너지를 내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노력'을 해. 개소리같지? 니 말대로면 생리현상조차도 지대한 에너지와 장기들의 노동력이 필요한 일인데, 그런 식으로 살꺼면 그냥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옳다. 너의 사상은 니가 살아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모순 투성이인 개논리가 되는것
너의 사상이 그렇게 대단한 것이라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증명해라. 그렇지 못할 거라면 최소한 너의 논리를 끄집어내기 전에 적합한 장소와 상황인가를 생각하고 행해라. 심지어 니가 나한테 너의 사상을 설파하고 논쟁하는 것조차 노력의 일부인데, 그대는 어째서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는고? 너의 사상은 행동 없는 궤변이요 모순덩어리일 뿐이다.
목숨을 끊는 것은 매우 고통스럽기 때문임
그게 쉬웠으면 안락사도 생기지 않았겠지
어쩌면 참으로 감사해야 할 일이로다. 그대가 생각하기에 나에게 그대의 사상을 전하고 시간을 쓰며 글을 적는 일의 노력 대비 기대이익이 크다고 판단해 행하는 것일테니. 아니면 그런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 거거나. 전자라면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후자라면 그저 궤변론자에 말뿐인 인간이니 생각을 고치길 바란다.
안락사를 목표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야 조금이라도 풍요롭게 살기 위해 꿈을 갖고 나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아가며 '어차피 인생은 불행해. 왜 노력해서 인생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거야, 너희는 틀렸어'같은 무의미한 논리만 전파하는구나.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그런 쓰잘데기 없는 노력을 해서 아주 조그만것이라도 이뤄내는 인간이 더 많다
똑같이 수명이 100년인 사람이 둘 있다면 그대 말처럼 더 노력하는 인간의 고통의 총량은 끝없이 늘어나 더 비참하고 나쁜 삶이 되어야할텐데, 그 총량을 수치화할 수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노력하는 삶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생이 더 고통스러운 사람이 있다. 너의 논리의 기본전제는 '세상 사람들이 다 너와 같은 염세적 인간'이라는 것.
나의 사상에 영향을 받아 사람들이 피임을 잘하게 되면 태어나서 불행할 사람 10명, 100명, 1000명은 줄일 수 있음
여기에 이르고서도 깨닫지 못한다면 더 해줄 말이 없다. 알아서 그대의 삶을 살길.
그대의 세상은 너무나도 어둡고 암울하다...
그냥 평생 방구석에서 찡찡대는 버러지로 사세요 저능아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주둥이만 터는 새끼보단 뮈라도 하는 새끼가 훨씬 나음 ㅋㅋㅋ 니같은 저능아는 이해하지 못할 마인드가 있단다^^
노력조차 하지않으면 나락으로 떨어지는것이 우리네 인생
그걸 누가 몰라 븅신아? ㅋㅋ
알면서 실천 안하면 잉여인간 되는거야 너처럼 ㅂㅅ
이종룡씨가 그러다 갔는데? - dc App
파지 줍는 노인까지 갈것도 없이 흔한 조현병 칼찌 엔딩임. 위에 개념글에도 위험한애 있더만 ㅋㅋ 다른사람들은 뭐 좋아서 아둥바둥 사는줄아나
틀련
주 7일 장사 열심히 했었는데 결과는 망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