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매일 신세한탄만하고

금수저가 부럽네, 여자는 인생 편하겠네, 건물주 아들이 부럽네 


이소리 하는 동안 누구는 투잡 쓰리잡 뛰면서 미래를 위해 돈 엄청 벌고 있고 

누구는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서 고시공부 하고 있고 

누구는 휴일 없이 주7일 장사하면서 일하고 있다 



세상이 무서워? 가진게 없어서 힘들어? 

지금 당장 방문 열고 나가지 않으면 길가에 흔히 보이는 파지 줍는 할배꼴 되는거 순식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