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먹고 일 열심히 했는데
돌아오는건 푼돈 그리고
근육통 정신병 스트레스 온갖 불합리한 시스템

옥죄어오는 사회 시스템
나만 철창에 갖혀있는듯한 행복한척 하는 사회
자발적 노예로서 의미없는 삶이란걸 깨달은순간
번아웃 

이 말도안되는 근무시간 말도안되는 급여
정말 휴가도 없고 내인생도 주체가 없는 자아가 없는 인생
한국에서의 삶이란 자발적 노예

정말 트루먼쇼처럼 그렇게 모든 국민이 
자발적 노동자로서의 삶을 위해 산다는게
무엇하나 손에 쥘수 없고 ai기계인간 초기형 모델과
비교해도 별반 다를게 없다는 삶

이 모든걸 알아버린순간
다시는 일을 할수 없고
부딛히기보다는 도망치는걸 택하는게 더 현명하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