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시1차 합격한 갤러 있을것 같아서 
변호사 상담 하는게 맞지만 당한 건수가 워낙 많아서 
돈 많이 들듯해.  형사고소는 돈 안드는거 알고 있지만 경찰들 상대하기 꺼려지네. 오늘 엄빠한테 300받았는데 이걸로 도배등 해야되서 돈이 조금도 여유가 없네. 고소갤은 범죄저지른 덜덜이들만 있고. 아직 공소시효 안지났을것 같은것만 적을께

1. 치과대학병원 보철과에서 여의사(학생일수도)2명이서 환자로 앉아대기하던 나한테 삿대질하며 내 속옷얘기하며 엉덩이에 뭘 넣고 다닌다고했어.(허위명예훼손, 성희롱)

2.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진료실에서 다른 보조여의사 2명이서 누워있다가 쓰고 있던 비니 떨어뜨린 날 비웃고 흰머리 엄청 많다고 외모비하를했어. 그전에 나 거기 다른과에서 사고당해서 그과 잘생긴 메인의사가 나한테 이것저것 공짜로 해줄테니까 딴데 가지말라고 하니 보조여의사가 심술있는 말투로 왜 공짜로 해주냐고했어. (외모비하,모욕)

3. 치과대학병원 보철과에서 보조여의사가 물을 안빼줘서 메인의사가 물빼달라고 계속 요청해도 물안빼줘서 마지막에는“물 빼라고” 저음으로 반말하는 상황까지 갔어. 그리고 난 2-3일쯤뒤에 목이 너무 아파서 이비인후과 갔어 (상해)

4. 위에 보철과 가기전에 구강외과 갔는데 교수가 발치하다가 옆에 치아 크라운을 실수로 깼어 (과실치상?)

5. 구강외과 다음번 진료도 교수진료비 냈는데 보조남의사(학생일지도) 2명만 와서 시술 끝내고나서 교수와서 언어적상담만 했어. 끝나고 비니쓰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보조남의사1명이 “이분 생일이시네” 그러자 옆의 남의사가 “이새끼 ㅋ 이빨 다썩었어”라고 비웃으며 말했어. 나 바로 옆에 있는데 (모욕)

6. 피부과서 아쿠아필 시술받았는데 여직원이 처음엔 정석대로 눌러서 빨아들이더니 마지막엔 박박 긁더라고. 나 얼굴에 흉졌어. 2-3년 되서 지금은 거의 눈에안띄어.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어. 손톱자국 같았거든. 내가 이거 의사한테 말하고 처방받으니까 그 여직원이 내가 진상이라는듯 의성어로 기분나쁜티를 냈어. 상당히 모욕감을 느꼈어. 내가 수배중인 사람도 아니고 경찰불러서 상해로 고소 할 수도 있는걸 안하고 배려한건데. 
(상해, 모욕)
 7. 강남 모 중형치과에서 여의사한테 진료 받았는데 치아미백을 했는데 치위생사 같은 직원이 미백하기전에 치아좀 전동기구로 시술할께요 라고 말하더니 잇몸을 위로 파냈어. 이거 나중에 대학병원 의사한테 상담받으니 회복불가래. 수술해야 내려온대. (상해) 
그당시 강남치과의사는 이거에 대한 어떤말도 없었어. 환자상태가 뻔히 보였을텐데. 그 위생사가 미백했을때 5분지나서 나 너무 아프다고 그만하고 싶다거 했는데 멈춰도 돈 다 내셔야 한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물어보면서 시간끌어서 고통이 컸어 
8. 그리고 여기서 다음번 미백때 다른 치위생사같은 산만한 직원이 미백하면서 내 입안 점막을 주황색으로 만들어놨어. 의사한테 말했는데 별말 없었어. 진료 끝나고 한두시간 뒤에 배가 너무  아파서 내과갔어. (입점막 상해, 위 상해)
다음번 진료때 여의사가 가격 얼마라고 말하고 동의했는데 추가로 더 얘기해서 내가 지난번건도 문제 안삼았는데요 라고 말하며 그때 입점막 변색되고 한두시간뒤에 배아파서 내과 갔다고 말하니 원래 입점막 변색될 정도면 바로 배아픈게 아니라 한두시간뒤에 아픈게 맞다고 말하더군. 어이가 없었지. 그럼 환자한테 곧바로 내과 가라고 말했어야지. 내과 다 문닫을시간이라 검색해서 늦게까지 하는 내과 한군데 거의 찾아서 힘들게갔어
(의사과실?) 그리고 이 여의사가 진료마치고 수술도구 던지듯이 소리나게 내려놓으며 의성어로 기분나쁜티를 많이 냈어. 
난 상당히 모욕감을 느꼈어. 문제가 발생했을때 난 경찰을 부를 권리가 있음에도 배려한건데. 나중에라도 형사고소했어도 되는건대. 어이없는 상황의 연속이었어 
이때 이렇게 의료사고와 의료불만이 한달반동안 15건 있었어. 
나머지는 뭐였는지 지금은 기억안나. 이때 의료관련 공공기관에 전화해서 담당공무원 번호 받았는데 8번정도 전화안받길래 포기했어. 

9. 딴데살때 옆집 아동학대 증거잡아 여러번 신고했다가 여경이 또 신고하면 불이익 있을거라고 내게 말했어. 그리고 남경은 경찰들이 옆집 들어갔을때 곧바로 내집 문 두드려서 집에들어와서 내가 신고한거 옆집이 알게했어. 그리고 베란다로 들어간다는거 내가 말리니까 조용히 있을거라고 말하며 들어가서는 여기 구조가 이렇다고 옆집들리게 말하더군. 이내용을 검찰청에 민원넣었는데 검찰청-경찰청-해당구경찰서-나한테 불이익있을거라 위협했던 여경과 로 배정되서 그냥넘어가는형태가 됐어 

10. 은행에 갔는데 입구에서 직원아저씨 손끝이 내 유방을 쓸어내려서 잠시 얼었다가 창구에서 볼일보면서 여직원한테 그런일 있었다고 cctv 보자고 하니 미소지으면서 “제가 대신 사과드릴께요”라고 말하더군. 난 계속 요청했고 그 여직원은 거절하는투로 말해서 경찰신고해서 절차밟을거라고 하자 그때서야 남직원한테 말하더군. 부지점장이와서 미소지으며 명함건네서 받으면서 지금 112신고 문자 넣고 있었다고 보여주자 기다리르고 약간 짜증화 비슷하게 내길래 그냥 문자전송하고 남경 2명왔어
젊은 남경이 cctv에 손이 닿는게 안찍혔다고 일하다 그런거 가지고 왜그러냐고 화내더군. 그래서 가까이에 온것부터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다른은행에서는 이런일 없었다고 하자 무고죄로 처벌받을수 있다고 화내더군. 50대남경은 직원한테가서 요즘 예금금리 얼마냐고 물어보고. 가해자는 50대 정도로 보이는 눈 날카로운 인상나쁜 아저씨인데 경찰부르기전 내가 여직원얘기하는동안 옆창구 여직원한테가서 자기가 부산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말하고 그 앞 여직원은 키득거리며 웃더군. 일반적인 모습의 은행도 아니었고 경찰도 이상했지. 고소인이 범죄 입증을 못한다고 해서 무고죄가 성립하지는 않는데. 이상한건 첨에 보자마자 경찰이 내신분증 보고 주민번호 적어가고 가해자한테는 요구한게 없어. 

뇌과학적으로 해야할일을 안하면 “숙제해야되는데” 라는 생각이 의욕없는 무기력한 삶을 만든대. 
그래서 세월이 지난 지금이라도. 증거가 없더라도. 내가 무고죄로 고소당해 징역사는 어이없는일이 생기더라도 용기내어볼까해. 이거 말고도 당한게 더 많지만. 지금은 이것만. 

난 집도있고 특허도있고 정부지원사업해봤고 특허 계속 울궈먹으며 지원해보며 살아도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넘칠때도있고 귀티나는 어린 외모도가졌고 정치인이었던 잘생긴아빠도 있고 부유한 엄마도 있지만 인생은 당하는 노예의 삶이네. 그래서 방구석 폐인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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