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때는 단기로 많이 팔아야되니 엄청 부담됐음.


근데 첫날부터 철판깔고 적극적으로 했더니

사장이 너무 잘한다고 칭찬해줌

오늘 알바비 줄때, 하루에 8시간씩 했는데 (시급12,000)

일당 10만원 x 4일, 열심히했다고 보너스로 10만원 더 줌.


대부분 40중반 ~ 80세까지가 주고객이라 쉽지않다

무조건 가격 깎으려고 성질부터 내는사람들 많음

특히 목이 진짜 많이 아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