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어차피 인간을 포함한 모든 태어난 생물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자연의 이치대로 산다고 하면,
내일은 내 수명이 하루 더 줄었구나, 나는 하루 더 죽어갔구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일하려고 아둥바둥 안 해도 된다.
일을 해서 에너지를 더 소모하고 조금 더 빨리 죽는가,
일을 안하고 에너지를 덜 소모하고 조금 늦게 죽는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노동이야 말로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사악한 행동인 것이다.
어찌보면 백수는 승리자인 것이다.
백투더 자연인 것이다.
사소한 인식의 전환이야말로 우리의 일상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자연의 이치대로 산다고 하면,
내일은 내 수명이 하루 더 줄었구나, 나는 하루 더 죽어갔구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일하려고 아둥바둥 안 해도 된다.
일을 해서 에너지를 더 소모하고 조금 더 빨리 죽는가,
일을 안하고 에너지를 덜 소모하고 조금 늦게 죽는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노동이야 말로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사악한 행동인 것이다.
어찌보면 백수는 승리자인 것이다.
백투더 자연인 것이다.
사소한 인식의 전환이야말로 우리의 일상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애낳고 미래를 기대하지
이해안가는 발상. 애가 있다고 미래가 기대되는 건 아님. 그 애가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알고? 히키코모리나 사회에서 제밥벌이하지 못하는 인간으로 자랄 수도 있고 자라면서 나랑 기질이 안 맞는 성인으로 자랄 수 있음. 애 낳는다고 다가 아님. 그리고 애낳는다고 뭐? 그 애가 나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라 나랑 다른 개념임 자식도 내게 아님
아등바등안하면 굶어죽는데 어째..
오오 발상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