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매일 쿠사리 먹고 일 ㅈㄴ 못함
그래도 나름 적응함.
가족들은 날 여전히 백수라 말하더라.
일하는건데 ㅋㅋ 내 일을 존중하지 않더라. ㅂㅅ 취급함.
몸써서 그런가봄
월급 얼마 나왔냐고 계속 묻고 ㅈㄴ 비하하더라. 기분 ㅈ같았음.
주간 40시간 짧은 걸로 겨우 시작한거라 적긴 함.
그래도 참고 살아야지. 어째 가족이 더 ㅂㅅ같고 일하는 동료들한테 정이 가냐. ㅈ같다.
집에 있는게 더 우울하네. ㅋㅋ 난 직장에 있는게 기분 더 좋더라. 안 잘렸음 좋겠다.
열흘 안에 팀장이 나 자를지 계속 시킬지 판단한다네.
백수 돌아가고 싶지않다 ㅎ
그래도 나름 적응함.
가족들은 날 여전히 백수라 말하더라.
일하는건데 ㅋㅋ 내 일을 존중하지 않더라. ㅂㅅ 취급함.
몸써서 그런가봄
월급 얼마 나왔냐고 계속 묻고 ㅈㄴ 비하하더라. 기분 ㅈ같았음.
주간 40시간 짧은 걸로 겨우 시작한거라 적긴 함.
그래도 참고 살아야지. 어째 가족이 더 ㅂㅅ같고 일하는 동료들한테 정이 가냐. ㅈ같다.
집에 있는게 더 우울하네. ㅋㅋ 난 직장에 있는게 기분 더 좋더라. 안 잘렸음 좋겠다.
열흘 안에 팀장이 나 자를지 계속 시킬지 판단한다네.
백수 돌아가고 싶지않다 ㅎ
잘리면 편의점이라도 구할려고 ㅋㅋ
독립해라
응 일단 버티고 돈 벌려고 ㅋㅋ
빵공장 안힘드냐??
솔직히 첫 일이라 모르겠다. 지방에 공장인데 2시간 하고 10분 쉬고? 그런 것도 없음 걍 일 시작하면 청소 때까지 안 끊기고 계속 함. 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일 시작 전에는 물도 적게 마시고 설사 안 하게 컨디션 조절함. ㅋㅋ 아직 수습이고 잘 보여야 되서..
월급 타더라도 가족에게는 한 턱 내지 말자 고생한 나에게만 보상하자
키워준 가족한테는 정말 미안한데. 내가 능력이 안되니까 부모님 부양을 못한다. 내 입에 풀칠도 안될 돈으로 뭐가 되겠노... 부모는 뭐 해외여행 보내달라니 스피커 천만원짜리 사달라니 미친 소리 해대는데 진짜... 나를 하나도 모른다. 독립이 답인 거 같다. 돈 버는 거 안 쓰고 모을려고
백수 ㄱㄱ - dc App
힘내라.좋은일이 있을거다
진짜 힘내라 ㄷㄷ
그건 가족이 아니다.
하루빨리 가족들 버리자
가족운 더럽게 업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빵공장 존나 힘들어서 추노 존나 많이 공장인데 먼 팀장련이 열흘보고 자를까 말까 판단 한다하냐 - dc App
손이 느리대 ㅋㅋ 애매하나봄
빵공장 엄청힘들다던데 돈많이주는 삼립이나 spl가지 거기 다 추노해서 맨날 사람뽑던데
ㅋㅋ 집 근처에 하나 있길래 이력서 넣었는데 붙여줌. 근데 이력서도 내가 뽑아감.
일을얼마나 못하는거면 사장이 자르는거야?
너무 그런 말 하지 마 ㅋㅋ 우울하노.. 열심히는 하는데 손이 느리대 ㅋㅋ 이런 일 처음이라 ㅋㅋ
일 잘하는 아줌마들 있잖아 ㅋㅋ 손 ㅈㄴ 빠르고 ㅋㅋ 그에 비하면 난 ㅂㅅ이지.. ㅋㅋ 그래도 힘 쓰는 거랑 고된 일은 다 한다. 이거라도 해야지 시불 ㅋㅋ
대단하노
나랑 같네 ㅋㅋ 출근한다고 말하면 그게 출근이냐고? 말 들음. 걍 무시해라. 돈 받고 정당한 노동력 제공하는게 뭐가 부끄러운거냐. 비아냥 거리는게 잘 못 됐다. 열심히 일하자
몇살이길래
노예짓도 대감집에서 해야지 그런 작은곳에서 해봤자 남는거 ㅈ도 없다 빨리 spc나 삼립이라도 가던가 아님 차라리 알바해라 ㄹㅇ 가족은 빨리 손절치고 독립하고 ㅇㅇ
월급얼마야.
열심히 일하는거 멋지다!
행복해라
사촌동생 친구랑 호기롭게 삼립 입사햇다가 한달도 안되서 추노함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큰회사가면 더 나을줄 아나 걍 식품쪽은 다 헬임
독립해, 임대주택 같은거 신청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