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매일 쿠사리 먹고 일 ㅈㄴ 못함
그래도 나름 적응함.

가족들은 날 여전히 백수라 말하더라.
일하는건데 ㅋㅋ 내 일을 존중하지 않더라. ㅂㅅ 취급함.
몸써서 그런가봄
월급 얼마 나왔냐고 계속 묻고 ㅈㄴ 비하하더라. 기분 ㅈ같았음.
주간 40시간 짧은 걸로 겨우 시작한거라 적긴 함.

그래도 참고 살아야지. 어째 가족이 더 ㅂㅅ같고 일하는 동료들한테 정이 가냐. ㅈ같다.

집에 있는게 더 우울하네. ㅋㅋ 난 직장에 있는게 기분 더 좋더라. 안 잘렸음 좋겠다.
열흘 안에 팀장이 나 자를지 계속 시킬지 판단한다네.

백수 돌아가고 싶지않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