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백갤에 쓴 첫글이었고
5.3년이 지난 뒤에도 난 달라진 게 없다.
관심을 갈구해, 어그로 끌릴 줄 알고 썼던
17살 인생 망했다는 글에는
‘군대나 가라ㅋㅋ‘ ’병신ㅋㅋ‘
수많은 ‘ㅋ’자에 왠지 모르는 희열을 느끼며
누군지 모르는 그들과 함께 웃고 있었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회상해 보면
수많은 ‘ㅋ’자가 속절없이
흘려보낸 시간으로 인해
날이 2개인 낫처럼 느껴진다.
이 글을 쓰면서도 롤큐를 잡고 있는
내 현실이 존나 한심하다.
5.3년이 지난 뒤에도 난 달라진 게 없다.
관심을 갈구해, 어그로 끌릴 줄 알고 썼던
17살 인생 망했다는 글에는
‘군대나 가라ㅋㅋ‘ ’병신ㅋㅋ‘
수많은 ‘ㅋ’자에 왠지 모르는 희열을 느끼며
누군지 모르는 그들과 함께 웃고 있었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회상해 보면
수많은 ‘ㅋ’자가 속절없이
흘려보낸 시간으로 인해
날이 2개인 낫처럼 느껴진다.
이 글을 쓰면서도 롤큐를 잡고 있는
내 현실이 존나 한심하다.
그래서 군대는 갔다 왔냐?
6월에 갑니다.
22살 맞아. 전역 축하한다
24이면 젊다... 군전역까지 했으니 든든하겠네 힘내라
"편안하게 떠나라. 신께서도 그대를 편안히 데려갈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21~180), 명상록 12.36
블랙넛좀 그만 들어
ok 갓대웅
대학은 감?
병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