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 사실을 오늘에서야 깨달았다.
나는 여태껏 꿈이 없는 잠만 잤다.
돌이켜보면 내가 꿨던 꿈들은
영사기 필름이 끊긴 것처럼
초중고, 학창시절만 사시사철 방영하고 있더라.
사회에서 얼마나 단절돼 살아왔는지
피부에 느껴지는 정도였고
참담한 현실에 소름이 돋더라.
나도 남들처럼 꿈이 있었고
이상을 좇던 때가 있었는데...
나는 여태껏 꿈이 없는 잠만 잤다.
돌이켜보면 내가 꿨던 꿈들은
영사기 필름이 끊긴 것처럼
초중고, 학창시절만 사시사철 방영하고 있더라.
사회에서 얼마나 단절돼 살아왔는지
피부에 느껴지는 정도였고
참담한 현실에 소름이 돋더라.
나도 남들처럼 꿈이 있었고
이상을 좇던 때가 있었는데...
그건 사회성없이 자란 니 집안문제다...
"죽음은 나의 고상한 친구들에게는 모호한 감옥의 종말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병이다. 그와 함께 조용히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에게 말하라, 네가 행복한 동안 죽이라. 왜냐하면 제시간에 닥쳐오는 죽음은 고통이 아니라 피난처이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1304~1374), 이탈리아의 시인 겸 인문주의자
뭔가 하고 싶은 걸 찾아봐 그걸 꿈으로 만들면 되지 희망이 있고 뭔가에 재미를 느끼는 인간은 결코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ㅋㅋㅋㅋㅋ하.. 내 이야기 같아서..ㅋㅋㅋ ..ㅋㅋㅋ슬퍼진다..
꿈있는 시대는 끝났다 종말이 곧 다가온다
현실직시 못하고 망상 똥을싸고잇노 이래서 문돌이들은 재기가답임 개지랄수작부릴시간에 야가다라도해라
내꿈은 금수저 백수 - dc App
나도 그럼 학창시절 꿈만 꿈
ㅋㅋㅋㅋㅋ다 비슷한가보다..
시발 나네
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