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연봉 2500짜리 면접보는데


면접관이 나이가 20대 후반인데


그동안 한게 없네요?


앞으로 계획이 뭔가요?


이러길래 


딱히 없어요


이랬더니


존나 한심한 표정짓더라


그래서 혹시 차는 있어요?


이러길래


없어요


이러니까 그럼 있는게 뭔지 설명좀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딱 이렇게 말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쪽은 나이가 50은 넘어보이는데 그렇게 잘나서 이런회사 면접관이나 하면서

딱봐도 뭣도 아닌 저같은새끼한테 조롱이나 하면서 재미느끼냐고

그쪽이 그렇게 잘났으면 정치나 어디 놀러다니겠지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런곳 면접보러 온거고

딱봐도 아무것도 없는거 알면서 자식뻘인놈한테 그런질문 하면서 우월감 느끼세요?


딱 저렇게 말함


딜교한거지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벌개져서 부들부들대더라


그래서 내가


더 질문없죠?


하고 걍 나감



차라리 지금 내가 아무리 백수고 답없는 새끼라도


20년후에 그 면접관새끼 보다 못살 확률이 더 적을듯


좆도 아닌 후미진 인원수 10명도 안되는 쓰레기회사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