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고졸 무경력 백수임

인생에서 제대로 된 돈 받아본적은 7년전 2주 물류센터가 끝

생활비는 어머니 카드로 먹고싶은거 사면서 노는중

아버지는 명퇴하셔서 일용직 다니시고

어머니는 공병주우러 다니심 ㅇㅇ

최근에 아버지랑 싸울때 칼 찾으니깐 미친놈 취급하더라

아버지랑 동생이 나보고 정신차릴때 되지않았냐고 하는데

더 놀아도 되지않냐? 내인생 내가 사는건데 왜 불만인지 모르겠음

붕이들 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