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하거나 직장 다닐 때부터 느낀 건데
이 나이 대의 인간들이 최소한의 배려심이 없어.
자기 생각만 강요하고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갈구고
남의 사적인 부분 예의없이 캐고
자기들끼리 뒷얘기 하면서 이리저리 소문내고
결정적인 건 일도 열심히 안 하고
젊은 직원들한테 일 잘하는 직원들한테 다 떠넘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없는 말 지어내서 중상모략까지 함
나 지금은 다 관두고 나왔는데 지금도 예전 일할 때
저 인간들한테 당했던 거 생각하면 분해서 부들부들 떤다.
곤봉으로 때려죽이고 싶음
인정
젊꼰,텃세도 많음
ㄹㅇ 맞말 근데 젊꼰이 더 극혐이긴함 - dc App
베려심 없는건 인정 관사 사는데 56새끼 새벽4시에 빨래를 처돌리네 5시에 밥처먹고 틀딱이라 잠이 없나
못배운새끼들은 원래 벌레로 보는게 맞다 60년대생 50년대생들은 그냥 원시인들이랑 다를바가 없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중상모략하는 것, 중간이상 위치에 있는 젊은 것들도 함.
와 어케 참았냐 난 결국 퇴사전에 쌍욕박고 나왔는데
제일 못배워먹은 세대라서 그래 그마저도 대학간 애들은 시위만 하고 공부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