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을 때는 싱글벙글 쳐 웃으면서

'내 자식은 못해도 서성한 쯤은 갈 거야'

'못해도 중견 쯤은 취업할 거야'

장미빛 미래를 꿈꾸는데 거긴 뭐 아무나 가나.

상위권에 들지 못해서 낙오되고 정신병 걸릴 거란 가정은 왜 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