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장애인에 심장 수술도 있는데 조만간 수술할거 같습니다
더이상 고통 받기 싫고 이젠 그만 하고 싶네요
심장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요즘 왕따도 당하고..
정신적으로 매우 지치네요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주변정리 끝나고 하늘나라 갈려고요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은 용서 할겁니다
그냥 이젠 좀 쉬고싶네요
부모님 한테 제일 미안하네요..
너무 지치고 아프고 힘들어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