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됐으면 좋겠다 00년생이고 처음해보는건데
요식업이거든
요리를 따로 배우거나 하진 않았는데
요리해서 손님분들께 드리면 어르신들이 맛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어머니 지인들이랑 내 지인들도 혹평, 훈수하려고 왔다가 칭찬해주시고 가시고.. 암튼 칭찬 들어서 기분 좋더라
나도 내가 이런 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일단 일 벌려놨으니 잘 시작해봐야겠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겁도 나고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인데 어쩌다보니 시작하게됐음..........정말 잘 돼서 안정적으로 살아보고 싶다
요식업이거든
요리를 따로 배우거나 하진 않았는데
요리해서 손님분들께 드리면 어르신들이 맛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어머니 지인들이랑 내 지인들도 혹평, 훈수하려고 왔다가 칭찬해주시고 가시고.. 암튼 칭찬 들어서 기분 좋더라
나도 내가 이런 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일단 일 벌려놨으니 잘 시작해봐야겠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겁도 나고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인데 어쩌다보니 시작하게됐음..........정말 잘 돼서 안정적으로 살아보고 싶다
우와 대단 주력 음식이 뭐임?
나 처음엔 일식(이자카야)으로 개업했다가 상권이랑 잘 안맞아서 오징어볶음집 하게됐는데 서울에 영등포역 50년된 오징어볶음 여로집 있걸랑 그거 비슷하게 하려다가 더 맛있는 오징어볶음 레시피 만들어버렸음
여기에 보쌈도 같이해서 상에 내드릴려고 하는 중 지금 고민중인건 아예 식당을 해버릴지 아니면 술집을 할 지 고민중인데 어무니는 술집하고 싶어하시고 나는 약간 식당느낌으로해서 맛집 느낌나몀 좋을 것 같은데 참 어렵다
솔직히 마음 같아선 손님들한테 요리 이것저것 맛있고 자신있능거 팔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재료관리도 힘들고 여건도 안돼섴ㅋㅋㅋ 잘 되면 하나 둘 씩 늘려보고싶음
대단하다 진짜 오징어볶음 맛있게 하기가 어려운데... 그거야말로 하늘이 준 재능이야. 잘 살려서 꼭 부자되길
대단하노
나 그냥 좆백수로 살고있다가 거의 반강제로 시작하게 된거고 경험도 거의 없고 있다면 그냥 여러가지 알바정도인데 길지도 않아서 대단하진않음 ㅠㅠ 깨져가면서 배우는 거라고 생각함 실패해도 담엔 더 잘 할 수 있겠지 라는 느낌으로 도전해보는거 ㅋㅋㅋ 솔직히 요즘 잠도 잘 안오기도 하고 그럼.. 백수때 습관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생활패턴도 십창이고
백수가 갑자기 그리워지기도 하는데 막상 쉬는 날 백수때 처럼 쉬고 있으면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보니 쉬고있으면 불안해지고 입맛도 사라지더라 뭔가 해결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백수짓을 못하겠음
가게 이름이 뭐냐? 먹으러 가봄
대전 지방이라 멀어서 못올거임ㅋㅋㅋ마음만은 고맙다
와 화이팅 번창하길 바래!!!
감사합니다
와 개멋잇다 꼭 갈게!!
대전 동네상권이라 오기에 뷰담스러울거야 나중에 잘 돼서 서울갈게
나도 군머에서 진지 취사병햇을때 간부 선임 후임이 음식장사 하라고 햇엇는데 - dc App
굳 함 도전해보자
멋지네 응원한다 - dc App
고마워요
어디냐 먹으러가게 가게홍보좀해라
술이 돈되는거 아니냐? 낮은 밥장사하고 밤은 술장사 고고?
나대전살고 자영업하는데 가보고싶다
나 대전사는데 가게 이름좀
대전산다. 불러라 가게.
요즘은 잘하고 있냐?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