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됐으면 좋겠다 00년생이고 처음해보는건데
요식업이거든
요리를 따로 배우거나 하진 않았는데
요리해서 손님분들께 드리면 어르신들이 맛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어머니 지인들이랑 내 지인들도 혹평, 훈수하려고 왔다가 칭찬해주시고 가시고.. 암튼 칭찬 들어서 기분 좋더라
나도 내가 이런 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일단 일 벌려놨으니 잘 시작해봐야겠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겁도 나고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인데 어쩌다보니 시작하게됐음..........정말 잘 돼서 안정적으로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