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못해봐서 연애를 시작하려는 두려움, 무서움도 있고
천성이 집돌이라 맛집 찾거나 밖에 돌아다니는 귀찮은것도 있고내가 왜 좋다는 거지? 하는 의문도 있고
자존감 낮아서 이런듯
최근에 랜선으로 알게된 3일동안 존못에 정신나간년이랑 연애같은 대화 해봤는데 나한테 집착하는게 진짜 정신병걸릴거같더라고.
또 모솔기간 길어지니까 혼자가 편해져버렸음
길거리 커플 봐도 아무 감흥 안생기고
'어차피 쟤네들 중 대부분은 결혼까지도 못가고 깨진다'는 생각만 든다
요즘 혼자사는것도 그렇게 나쁘지않음 - dc App
근데 진짜없을거같아서 걱정안해도될듯 - dc App
ㅋㅋㅋㅋㅋ
야 랜선연애 해봐야 남는건 공허함이다 그리고 연인같은 대화하다가 상대 얼굴 보면 그냥 욕나온다
생기겠냐.....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옛날이야 뭐 음식만들어먹기도 힘들고 집안살림하기도 힘드니깐 결혼하는게 정석이었는데..요즘엔 배달도되고 아니면 음식재료까지 배달되서 간단한 요리하면되고 집안청소같은건 그냥 노하우 생기면 다 하게되있음...군대가따온사람들은 청소같은거는 거의 다배웠다고 보면되고.
나 백순데 여친있거든 ㄹㅇ 마지막 연애일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