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9살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5년동안 줄곧 폐인처럼 지냈다. 검정고시도 응시했으나 떨어졌다.
그렇게 5년이라는 세월동안 반히키로 지내다가 우연히 방통고라는곳을 알게되어 방통고를 다니게 되었다.
근데 이 방통고는 인강을 안들으면 졸업이 안되고 한달에 일요일에 두번 정도만 나가는 학교다 나는 학교에 안다니는날에는
알바라도 하려고 했건만 알바도 안구해지고 중졸의 학력으로는 직장도 안구해진다
내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는 학교폭력을 당해서이다. 그 당시에는 학교다니는것이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벗어나야
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억울하다 왜 가해자가 학교를 떠나지않고 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하는가?
나는 왜 이토록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는것일까...? 세상이 잘못되었고 불평등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든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일도 없었을테인데 초중고 전부 왕따를 당했고 학교폭력을 당했다. 너무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억울하다. 태어나서 단 한순간도 행복했던적이 없었다.
토닥토닥...
2030년 안에 3차세계대전 터진다 존버하자
글이 참 임팩트 있다
ㅠㅠ 검정고시치지 - dc App
도대체 뭘해야 검정고시를 떨어지냐 중학교 수준만 알고있어도 고졸시험이 통과인데
검고보는 애들 상당수 초딩4~6학년 수준도 모름ㅋ - dc App
씨발년이 주작하네
검정고시나 다시봐라...요즘엔 70~80노인들도 그냥 합격하던데 무슨 얼마나 대충했길래
5년동안 뭐하면서 시간 보냈어?
힘내라 그리고 머리가 나쁘지는 아직 모르는거다 이것저것 시도많이 해보고 살아라
나도 5살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고딩때까지 기본 왕따에 신체폭력, 언어폭력 많이 당했다 매일 다음날 등교 걱정에 스트레스 ㅈㄴ받아서 그런지 20대인 지금 키도 개작고 탈모중이다 일단 검정고시치고 고졸부터 만들어서 알바부터 해보는거 어떰?
양반이네 나는 30살때 회사창고에서 처맞아서 병원에실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