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상상 그 이상이다.
커뮤니티에서 매번 내 주변은 다 공기업 대기업 전문직이라고하니
구직안해본 20대초중반이나 그의 부모세대는 진짜
개나소나 실수령400 500받고 좋은 회사 쉽게 들어가는지
착각하는데..

우리가 흔히이야기하는 시설,설비,설계,등등 3D 업종빼고는
전부 구직난이라고보면된다.

???:중소사무직인데 사람안구해진다던데?

->연봉대비 말도안되는 스펙요구 할 가능성이 매우높다.
예를들어 무역 유통관련 사무직뽑는데,4개국어이상or 스페인어 중국어 아주능숙한 인재 찾으면서 초봉3000도 안주는 그런경우

???:눈만 낮추면 회사 다 가는데 그냥 눈이 개높고 배가 처부른거아니야??

->위에 말한 눈을 낮추면 중소사무직이아닌 바로 외노자가 도망가야할 일자리밖에없다.즉,여기가서 한번 호되게 사회의 쓴맛을 보고 구직단념 or 공기업 공무원 or 창업테크탄다.

???:알바라도 해야지 한심한 놈들아

->흔히 편돌이 카페알바? 이것도 수십대1경쟁률이고
우리가 흔히듣는 쿠팡? 쿠팡도 경쟁률 빡세다..
요식업알바는 사람못구해서 난리라고?  뉴스봐라
하루12시간 주6일 세전 "350"적었는데 사람이 안온다고
하소연한다. 왜 안가는지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 그리고 이건 2030뿐만아니라 40 50대도안간다.

???:MZ너네 중소는 거들떠도 안보고 다 대공공 노리잖아?

->사람인,잡코리아 가서 중소기업 사무직종 경쟁률 한번보고와라 제발 .. 이게 젤 답답하다..
뭔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 공무원은 애초에 허들이 높은데 뭔 전부 거길 가려고하냐? 말이되냐?
NCS 인적성 등등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인서울문과보다
지잡대 공대가 압도적으로 취업잘한다고하는데
이건 틀린소리다. 둘다 안된다..
어느정도 지잡대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잡대 공대나와서 기사하나두개있다고 모셔가는거 전혀아니다.  요즘보면 어느순간부터 이과취업만능론처럼
밈이 도는데 이과도 몇개 학과빼고는 문과랑 큰차이없다.

이런소리하면 이과내려치기하냐? 이러는데
이과애들도 특히 자연계 일반학사로 취업이 쉬운줄아나?
그냥 거진 석사준비한다..
또한 이과도 적당한 인프라있고 괜찮은 지역에서 근무하기는 쉽지않은것도 사실이다. 물론 문과보다는 그나마 낫다는건 인정한다.

이게진짜 현실이다 뭐만하면 개나소나 전문직 대기업 어쩌구하는데 85프로이상이 중소기업 근로자인데
현생을 살아보면 내 주변도르만큼 헛소리가없다.

뉴스에 126만명이 백수(구직단념)이라고 나왔는데,
진짜 4대보험되고 인격적인 대우받으면서 임금체불안되고 주52시간지키고 포괄임금아닌 직장인은 얼마나 될거같냐?

정말 역대급이다. 매해 매달 갱신하는데, 뉴스나 유튜브댓글보면 매일 앵무새마냥 눈이높으니~배가불러서~
지금 청년들? 교육에 투자한 인생 매몰비용이 너무 크기때문에
눈낮춰서 좆소 생산직? 극소수는 가겠지  근데?
절대안가고 알바를하거나 노숙자를 차라리 할거다.

백날 청년들 비꼬고 자극시켜봐야 구조적인 문제를 개개인의 헛소리로 변화시킬 수없다고본다.

정말각자도생이다. 번회가 상가 임대공실들봐라 살면서 이정도는 처음본다..

IMF때는 아이라도 꽤 낳았지 이제 안전Bar도없다..
얼마나 몰락할지ㅋㅋ

일부는 나는대기업이라 전혀 노상관이다 이러는데..
앞으로 세금내는거랑 내수시장 안돌면 구조조정당한단다..
밑에있는 사람들 비꼬는게 결국 자기 미래망한거야
왜? 너네회사꺼 소비해줄 인간이 없는데다 경제력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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