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대기업 공기업한테 뇌물주고


가라쳐서 일받고 가라쳐서 이윤 남기고


그 이윤으로 로비해서 수사 무마 시키고 이거 무현반복이지


사업이 뭐 다른건줄 아냐?


사업에 환상있는 급식충이나 학식충이나 회사원새끼들


현실 존나 모르더라


조선에서 사업하려면 관가에 즉 감독 공무원이랑 경찰 검찰쪽에 돈안주면 뭐라도 털고


일감주는곳에 로비 안하면 일 못받음


그게 사업의 전부다


그렇게 언제 팽 당할지 모르고 언제 꼬리 짤려서 깜방갈지 모르는게 조선 사업가의 민낯이고


이거 이상 이거 이하 아무것도 없다


쉽게 생각하면 왜 버젓히 빡촌이랑 안마방 마사지방이 영업을 수십년째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라


사업도 저거랑 똑같은 구조니까


교수도 과제 받으려고 로비 존나하고 똥꼬쇼 존나 하고 선후배 인맥 동기 다 동원하고 대출까지 내서 뇌물주고 과제받고 그지랄하는데


진짜 양심적으로 정직한 새끼 있으면


한국에선 노숙자 비슷하게 살게됨


어디 사무직은 절대 못하고


생산직도 좆같으니까 못하고


청소나 잡일 하면서 한달에 150정도 벌거나


기초수급자 되서 한달에 70~80으로 살겠지


진짜 머리 좋아도 정직하고 양심적이면 딱 저렇게 살게된다


결국 걍 교사를 예로 들어주면


정순신 국수본부장 학폭사건때 교육청 변호사 학교 다 동원되서 검사 아빠,판사출신 변호사있는 가해자 편 들어준거 보면 답나옴


양심적으로 힘없는 피해자 학생편 들었으면 바로 왕따에 인사 불이익에 린치 들어간다


이게 조선이다


조선은 힘있는쪽에 붙어서 잘살고 어떻게든 살아있을떄 잘먹고 잘살자 하는 기회주의적 벌레 짐승들의 세상임


그러다 지옥가는거지


쥐도새도 모르게 가는거지


의사도 백신 좆같은거 알았어도 양심선언하고 그지랄해봐


바로 의사 선후배 동기 네트워크 끊기고


병원 개업의면 세무조사 들어오고 바로 환자들 소송 존나 걸리고


의협이랑 지 선후배들이 실드 안쳐줘도 과실치사로 빵 가야하고


이뤄놓은 가정 병원 십몇년 공부한거 다 증발되고 바로 노숙자 비슷하게 되는데 6개월도 안걸림


바로 은행에서 개업한 병원빚 갚으라고 압박 존나 올거고


경고장이랑 추심 스킬 만렙인 새끼들이 존나게 공격들어올거다


그래서 많이 가진새끼일수록 양심과 정의를 기대하면 안됨


다 내려놓는건 자신이 죽는거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