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6년 째고

오늘도 방문 잠그고 애니 보는데 이어폰 안끼고

모니터 자체 스피커 틀면서 보는데

거실에 까지 소리가 새어 나간건지 어느순간

애비가 방문 부셔서 박살내고 들어오면서

바지 허리띠 밸트 풀어서 손목에 감아서 채찍마냥

인정사정 없이 휘갈기면서 개패듯이 때려서 맞았다

그러면서 " 넌 오늘부로 내 자식새끼가 아니야 알았냐? "

하면서 그나이 쳐먹고 그 ㅈㄹ하면서 인생 던지면서 살거면

나가 뒈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