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0대 후반 뼈저리게 느끼는중이다

미국처럼 총이라도 있었으면 대가리에 시원하게 쏠텐데

죽는게 무서워서 살아있는게 아니라 죽을때 고통이 두려워서

죽지못해 오늘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