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휴 얼굴 안본지가 벌써 5년이 넘어가는데 걔는 뭐 이번에도

아파서 바빠서 못오는거야? 어떻게 된 애가 추석,명절때만 되면

귀신같이 몸이 안좋고 아파서 못온다고 하니?? 뭐 선택적으로

이맘때쯤만 되면 건강이 안좋니? 끌끌 "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큰아버지,큰엄마 작은 아버지, 작은엄마

한테 인사라도 드려야 되는게 도리 아니니? "

" 보니까 직장도 안다니는거 같은데 뭐가그리 바쁘다는건지 어디 pc방 같은 곳으로 도망갔니? 백수면 덕담이라도 들어야지 저런 놈들이 지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에

후레자식 같은 새끼들이지 에잉 ㅉㅉ "
" 장례식때나 되면 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