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야 할머니집이나 어디갈때 용돈받으러 갈때야 놀고 좋지 다크고 만나면 존나 어색하고 서먹함 가서 할말도 없고 ㅋㅋ 애초에 가까운데에 살고 교류를 하면 모를까 20살넘어가고 취업준비하지 취업하고도 현생 살기 바쁘기 때문에 같은 혈육이어도 피만섞인 걍 쌩판 남이다 요즘은 하도 먹고 살기 힘드니까 연락도 아예 안하더라 나도 걍 영원히 손절하고 살거임 ㅇㅇ
틀린 말 하나 없네 ㄹㅇ
난 길에서 사촌들 지나가도 얼굴 전혀 못 알아볼 거 같아
ㄹㅇ임 차라리 옆집이 더 친근함
아직도 손절안했노? 성인되서는 아예 얼굴안봐서 10년도 넘음 궁금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