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고딩땐 사무직만 해야될거같은 분위기였는데 ㅈ소 사무보조해보고 매일같이 야근 회식한다는 사람들보고 여기나 저기나 지옥이구나 했음
한심한새끼들ㅋㅋ
야간 알바하면 문제해결
ㅋㅋㅋ
하 씨발
백수일 때는 취업이라는 목표가 있지만 막상 그 목표를 달성하면 허무하게도 아무것도 남질 않는 ㅈ망한 조선의 교육/취업 실태 그 자체. 어릴 때 자기가 좋아하는 걸 찾는 게 인생 길게 봤을 때 정답인 듯. 근데 주변의 비교질에 눈 앞의 성적에 급급하고 성과에 급급하고 대학직장 간판에 급급하니 막상 입사 후엔 어? 생각했던 거랑 다른데 뭐지? 이게 맞나? 하고 퇴사하고 ㅋㅋㅋ
10년전 고딩땐 사무직만 해야될거같은 분위기였는데 ㅈ소 사무보조해보고 매일같이 야근 회식한다는 사람들보고 여기나 저기나 지옥이구나 했음
한심한새끼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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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하 씨발
백수일 때는 취업이라는 목표가 있지만 막상 그 목표를 달성하면 허무하게도 아무것도 남질 않는 ㅈ망한 조선의 교육/취업 실태 그 자체. 어릴 때 자기가 좋아하는 걸 찾는 게 인생 길게 봤을 때 정답인 듯. 근데 주변의 비교질에 눈 앞의 성적에 급급하고 성과에 급급하고 대학직장 간판에 급급하니 막상 입사 후엔 어? 생각했던 거랑 다른데 뭐지? 이게 맞나? 하고 퇴사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