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기상
졸린눈 부비며 출근
만원지하철 몸 얹어서 이동
커피 털어넣고 업무시작
직장상사의 갈굼 가스라이팅
뭔맛인지도 모를 맛대가리 없는 돈가스 만원내고 쳐묵
잠깐 잠자려 눈붙이지만 스트레스로 자진 못하고 눈만 감다가 오후근무 시작
직장상사 갈굼 가스라이팅 거래처 지랄과 핀잔주는 동료
6시 칼퇴는 어렵고 1시간 더 뻐기다가 퇴근
녹초가 된 몸으로 다시 만원지하철에 몸 싣기
퇴근하면 8시
맥주한캔 유튜브 보다보면 10시
씨발소리 육성으로 내뱉고 눈감으면 11시쯤 취침
7시 기상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반복
20년동안 이지랄 무한반복

태어난거 자체가 저주받은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