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루 해보니까 남 눈치 안보고 똥 쌀수있다는거 똥 싸고 물로 뒤처리할수있다는거 졸리면 잘수있다는거 배고플때 먹을수있는거 살고 싶은대로 살수있다는거 이런 사소한 모든거에 감사함을 느끼게 됨 백수9년차 29살 친구0명(13년째 0명) 집에서 차트만 보다가 사람 만나보고 싶어서 알바간건데 바로 때려침 친구 없어도 된다
군대도 면제임?
ㅇㅇ 그때 한창 힘들때여서 정신과 서류 뗀거 냈다가 우울증으로 면제뜸
ㄴ주식차트로 돈버는거 한거임? 돈 잃을때도 있지않음?
돈버는거 가능한거임?
처음2년은 전재산 다 잃었었지 20으로 놀다가 10벌고 자신감붙어서 700 다 넣었다가 몇달간 계속 잃고 90까지도 가보고 지금도 하루하루로 보면 잃는날 많음 딸때가 더 많을뿐
어제도 -1800만원 손절했음 내가 분석한거랑 방향 달라서
돈 어떻게 벌어?
코인 주식으로
우울증 극대화 시켜서 근로능력 상실판정 노려라 그것만 해결되면 기생수 메타로 나랏돈 빨아먹고
진짜 백수새끼들 저런 사소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건지도 모르고 존나 칭얼칭얼됨 돈없어서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백수 라이프 자체는 꿀이란걸 왜 모르냐 ㅋ
9년동안 처먹고 똥만싸재끼니까 생각하는 수준도 거기까지인거지 ㅋㅋ
정신공익임?
우울증 없음? - dc App
불공평한인생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는게 중요한세상 엿이나먹어라
살만한가보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