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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하루 해보니까


남 눈치 안보고 똥 쌀수있다는거

똥 싸고 물로 뒤처리할수있다는거

졸리면 잘수있다는거

배고플때 먹을수있는거

살고 싶은대로 살수있다는거

이런 사소한 모든거에 감사함을 느끼게 됨




백수9년차 29살 친구0명(13년째 0명) 집에서 차트만 보다가 사람 만나보고 싶어서 알바간건데 바로 때려침  친구 없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