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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말해서

돈이 많은 사람
외모가 뛰어난 사람
머리가 좋은 사람 등등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러운 사람들은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꿈이 있는 사람임

난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은것도 없었고
커가면서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도 없었음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잘하거나 어떤 한 분야에 소질이 있는것도 아니였지

어렸을때부터 꿈이 있으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동기부여가 됨

매일 꿈을 향해 열정을 키워가는 원동력과
계속 되는 실패와 좌절로 인하여
커져가는 성공의 가치들

그 모든것들을 위해 노력하게 됨

모든 사람들이 꿈을 이루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 후회하는 것 보단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돌이켜보면
난 지금까지 살아있는 시체로 살아왔음

딱히 무언가 이루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냥 하루 하루 살기 바빴거든

내가 짧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점은
탐욕 없는 사람은 살아있는 시체와 같음

모두들 부자가 되고 싶어하잖아
나도 예전엔 그런 사람들이 참 부러웠거든

근데 지금은 생각이 좀 다른거 같다

꿈이 있는 삶

그게 내가 추구하고 바라던 삶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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